갬성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에서 어떤 이들은 취향에 고하를 나누고같은 취향을 강요하는 실수를 저지르지만 취향의 차이는 우열의 즈어가 아니며,강요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다. 나는 공연보다 전시가 좋고슬픈영화보다는 유쾌한 오락 영화가 좋고스테이크와 와인의 조합보다는 돼지갈비와 비냉의 조합이 좋다.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건자기소개서 '취미'란에 적어낼 그럴듯한 취향이 아니라나 자신을 위한 개인의 취향일 뿐이다. 삶의 멋과 낭만은 그곳에 있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에서- 더보기 그 남자 그여자3 책 중에서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마음이 이렇게 기쁠 수 있다니...난 그때 내가 널 좋아하고 있는게 아니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 그래, 난 널 좋아해, 사랑해.그래서 불안하고, 배가 고프고, 허전하고...또 그러다가 힘이나고 행복해. 그게 다 너때문이지. 누구 때문이란 말이 이렇게 좋은 핑계가 될 줄은 미처 몰랐어.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때문에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보내는 시간들이 이렇게 소중한 건 줄도. 우리, 소문낼까?우리가 서로 좋아하고 있다고? -그 남자 그여자 3 책 중에서- 더보기 이전 1 다음